[입한] 금성초 6학년 전보민 (훈민정음을 반포한 세종대왕)

by 정민쌤 posted Jun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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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훈민정음을 반포한 세종대왕에 대해 서술해보세요.

 

  세종대왕님은 백성 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백성들을 자식처럼 아끼는 왕이었다. 세종대왕님은 정말 그 어떤 왕보다도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다. 백성을 위해 자신의 눈과 훈민정음을 바꾸었다는 말도 있으니까… 그는 천사가 다름없었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한자를 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좀 해본 적이 있었다. 그렇다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이 (글)한자를 몰라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신하들에게 우리도 우리의 글을 만들자는 주장을 내세웠지만 대부분 반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는 몸이 아팠지만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밤을 세운 끝에 훈민정음! 즉, 백성을 가르치는 (백성을 위한)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1446년 9월 훈민정음이 완성되어 반포되었다. 처음에는 관료와 양반들이 반대하며 금지를 내렸지만,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더욱더 갈고 닦았고, 3년간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훈민정음 해례본>을 만들었다. 이후, 차츰 많은 사람들이 점점 글을 알게 되었다. 나는 세종대왕님이 성군이라는 말이 정말 옳다고 생각한다. 또, 미국은 누가 영어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훈민정음은 세종대왕님이 소리 나는 대로 옮길 수 있는 28자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글을 정확하고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에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훈민정음이 없었다면 한글이 없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해 보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세종대왕님은 역사에 계속 남을만한 대단한 위인이시다. 그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계속 생겨 나중에 꼭 관련된 책을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까지 마음속에 남았다.

 

평가 : 훈민정음의 뜻, 반포 과정에 대해 자신의 느낀 점을 살려 글을 서술하였구나! 보민이가 얼마나 한글을 사랑하고,

세종대왕님을 존경하는 지 이 글에 다 느껴진다. 한글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고, 바르고 고운말 쓰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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