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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5:26

6월 1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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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일의 역사

   "6월이 오면 온종일 나는 향기나는 풀 숲에 임과 함께 앉아
    산들바람 하늘에 흰 구름이 지어놓는 눈부신 높은 궁전을 바라보련다.
    그녀는 노래부르고 나는 노래 지어주고 온종일 아름다운 시를 읽으련다.
    풀집 속에 단 둘이 누워 있으면, 아, 생명이여 즐거워라, 6월이 오면"
                       --로버트 브리지스의 시 <6월이 오면>에서

  6월의 꽃; 수국, 창포, 영산홍, 석류, 달리아, 제라늄
  6월의 탄생화; 장미(꽃말-아룸다움, 사랑)
  6월의 탄생석; 진주 또는 월장석(건장, 장수를 의미)

   "이 6월 1일은 단조롭기는 했으나 더할 나위 없이 완전하였다.
    안데스마 씨의 이 휴식은 어느 정도로 계속되었던가?
    이 물음에 대해서도 그는 결코 대답할 수 없었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 "안데스마 씨의 오후"에서

  1270(고려 원종 11)  삼별초 의거 발생(1273년까지 지속됨)
    < 삼별초의 항거 >
    1270-1273년까지 강화도 중심의 삼별초군이 몽고에 대항해 일으킨 의거
    삼별초는 좌,우별초와 신의군을 합쳐 부름  
      송도 방범대인 야별초로 시작, 소속인원이 늘어나자 좌,우별초로 편성
      신의군은 몽고군과의 전쟁 중에 포로가 되었다 탈출한 이들로 조직
    강화도로 옮긴 고려 조정에 대해 몽고가 항복을 종용
      원종 임금과 문신들은 항복하고 1270. 5.27에 개경으로 감
      무신은 반대, 삼별초는 반대세력에 가담
    무신과 삼별초는 6월 1일 몽고에 항쟁하기로 결의
      지휘자인 배중손은 왕족인 승화후 온을 추대하여 진용을 갖추고
      1,000여척의 배로 진도로 옮겨가 용장산성을 근거지로 항몽투쟁 벌임
    고려와 몽고연합군이 진도를 점령하자
      김통정이 잔여 세력 이끌고 제주도로 옮겨 항파두리 성 쌓고 항거
    1273년 4월28일 여몽연합군 1만여명이 제주도에 상륙하고 삼별초는 패배
      김통정과 70여명만 남은 삼별초군은 한라산에 들어가 스스로 목매 죽음

  1871(조선 고종  8)  강화 해협에서 한미간 포격전


  1894(조선 고종 31)  농민군, 전주성 점령

  1901  용산 전환국, 은화 주조 개시


  1907  서울에서 평양간 시외전화 개통

  1911  동대문 북쪽 성벽 헐고 도로 개통


  1920  황병길 서거


  1922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열림
        개벽사, 월간 <부인> 창간

  1948  군정재판 폐지

  1950  6년제 의무교육 실시


  1953  대구일보 창간


  1959  제5차 아시아 민족반공대회 서울서 열림
    14개 가맹국 및 지역 대표와 6개국 업저버 참석

  1960  허정 과도내각, 부정축재 자수기간 설정
    삼성 등 9개 재벌 36억 8,200만환 탈세 신고


  1962  김상돈 등 민주당계 41명 반정부음모혐의 발표


  1963  월간 <세대> 창간


  1965  청소년 선도 위해 밤 10시에 사랑의 종 치기 시작 


  1967  신민당 전국구 후보 김재화,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

  1971  충남 청양서 백제요 10개 발굴


  1972  육군보안사, 군납 싸고 1억8천만원 뇌물받은 육군 장성 2명 구속 발표


  1973  새 가정의례준칙 발효


  1973  불국사의 법음종 첫 타종
     법음종의 무게 7,500kg, 높이 2.8m
     종소리 여운 세계 최장인 3분 10초


  1974  한국적십자 중앙혈액원, 명동에 헌혈의 집 개관

  1981  대구서 첫 점자도서관 개관


  1982  경기 성남 서쪽 상공에서 군수송기 C123기 추락 장병 53ㅁ 전원 사망

  1995  나웅배 부총리, 남북직교역 확대 추진방침 발표 


  1864  태평천국의 난 평정됨

  1878  영국의 계관시인 존 메이스필드(1878-1967) 태어남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 하리, 쓸쓸한 바다와 하늘 저 쪽으로
     바라보는 것은 단지 큰 배와 그 배를 인도하는 별 하나"
    I must down to the seas again, to the lonely sea and the sky.
    And all I ask is a tall ship and a star to steer her by.  

  1926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몬로 태어남

  1958  드골 장군, 프랑스 수상에 취임

  1965  방글라데시에 폭풍 강타 3만명 사망


  1968  헬렌 켈러(1880-1968) 세상 떠남

  1970  소련, 2인승 '소유즈 9호' 우주선 발사 
    소유즈 9호는 최장우주비행 기록 세우고 6월 18일 귀환


  1970  페루 북부에 진도 7.7의 강진, 66,794명 사망


  1973  그리이스, 15년간의 왕제에 종지부 찍고 공화제 선언


  1974  미국 신시내티 대학, 인공혈액 개발
    산화탄화불소로 이루어진 인공혈액은 혈액형 구별 없고 소독이 가능하다.

  1983  유럽핵연구소, Z제로 입자 발견


  1988  레바논 수상 카라미 피살


  1989  미국 하원의장 짐 라이트, 독직사건으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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