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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5:51

6월 25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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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의 역사

  "1914년 6월 25일, 나는 아침 일찍부터 황혼까지 방안을 왔다갔다 했다.
    창문을 열어놓았다. 따뜻한 날이었다.
    좁다란 길거리의 소음이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었다."
                              --카프카의 <일기>에서
    "희망에 대한 장애는 크고 협박적이다. 그러나 세계평화라는 목표는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결단을 정하고 우리의 목적을 격려하게 될 것이다."
               미국 제35대 대통령인 케네디가 1963년 6월 25일 서독의
               프랑크푸르트 성 파울 성당에서 한 연설의 일부분 

  1623  강화에 갇혀있던 광해군 세상 떠남

  1652  청 나라와의 화의에 반대했던 김상헌(1570-1652) 세상 떠남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
     시절이 하수상하니 올동말동하여라"
           청 나라에 끌려간 김상헌이 압록강을 건너면서 지은 시

  1905  낙동강 철교 준공

  1916  경복궁 터에 총독부 청사 기공


  1920  천도교청년회의 이돈화 등, 월간종합지 <개벽> 창간

  1939  소설가 백신애(1908-1939) 세상 떠남
    "그저 내 스스로 타고난 열정 그것만 가지고 주위의 말못할 억압과 혼자
  분투해왔다고 할까요? 나의 문학의 길은 돌아보면 고초롭고 쓸쓸하답니다."
       10여편의 작품을 남긴 백신애는 31세로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이렇게 자신의 삶을 피력했다고.

  1943  일본, 학도전시동원체제 확립요강 결정

  1948  제1회 건국바둑선수권대회

  1950  한국전쟁 일어남


  1952  이승만 대통령 암살 미수사건 발생
    범인 유시태 현장에서 체포, 사형선고 받았으나 4.19후 출옥


  1955  김낙중, 휴전선 넘어 단독 월북
    1955년 2월 2일 이승만 대통령에게 제출하였던 
    자신의 '통일독립청년공동체 수립안'을 휴대하고 비밀리에 단독 월북하여
    7월 초순 평양에 도착, 북한 당국에 이 안을 제출하였다.

  1963  거제도 장승포에 산사태, 100여명 생매장


  1966  김기수 선수, 최초의 권투 세계 챔피언 획득
    이탈리아의 니노 벤베누티 누르고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 획득
        서울 서소문 육교 개통(493m)

  1985  인천지역에 진도 3의 지진


  1987  김대중 민추협공동의장, 경찰 가택연금에서 풀림

  1990  태풍 오펠리아호, 9명 사망 실종, 피해액 15억여원


  1995  대북 쌀 제공 2천톤 선적 '씨아펙스호' 동해항에서 출항
    6월 26일에 청진항 입항


  1852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 태어남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카사밀라'는 약 90년된 아파트로
 가우디의 1910년 작품인데 지금도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거주하고 있다.
 1883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짓고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도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1926년 6월 10일, 가우디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바르셀로나의 
 모든 사람이 울었다고 할 정도로 그는 바르셀로나의 주거 문화와 
 풍경을 바꾼, 그 도시의 이미지를 만든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1913  제2차 발칸전쟁 일어남

  1956  나세르, 이집트 초대 대통령에 취임

  1975  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독립

  1983  파키스탄, 지하핵실험 성공


  1988  EC와 COMECON, 상호 인정 선언

  1990  중국 정부, 반체제 물리학자 방려지 부부 출국 허용


  1991  유고,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독립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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