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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말을 무심코 사용하였지만 그 의미를 알고 사용을 하면 더 의미 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번 역사퀴즈는 우리말의 유래에 대해서 적어보세요. 

우리말의 유래에 대해 공부하며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모습을 한번 찾아보세요.^^

※ 문제우리말의 유래에 대해서 적어 보세요.

 

* 정답예시

우리말의 유래 : 개떡 같다

이유 :  <매우 보잘 것 없다.>의 뜻이다.
      밀가루나 보릿가루 또는 노깨(밀가루를 곱게 치고 난 찌끼), 메밀 속껍질 등을 반죽하여 둥글넓적한 모양으로

      아무렇게나 반대기를 지어 찐 떡을 <개떡>이라고 한다. 농촌 생활이 궁핍할 때에 흔히 해 먹던 떡으로, 맛이

      거칠고 형편없었다. 이러한 개떡에 빗대어 마음에 들지 않는 물건이나 일을 가리키는 말로 쓰게 되었다.

예시문 : 개떡같은 소리를 하다.

 

 

힌트 :  소르본 홈페이지 "역사이야기" 에 보면 "우리말 유래 100가지 " 에 나와 있는것중에 중복되지 않는것 참조

 

  * 참가자격 - S&H소르본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부모와 재학생

  * 참여방법 - 댓글에 이름을 적고 위의 답글 예시 처럼 적기

  * 시상 - 스티커 12장(시상은 다음 소식지 나갈때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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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밥 2017.06.17 09:58
    우리말의 유래:알랑 방귀

    이유;알랑거리며 아첨을 떠는것

    예시문;[그리고 이 지역 계장 이상의 공무원들은 지금도 나한테 "영감님,영감님!!"하면서 알랑방귀 뀐다.
    그렇게 부르는게 뭐 어떤가?그들이 좋아서 그렇게 부르는 것을 어떻게 말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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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 2017.06.19 20:35
    우리말의유래-가차없다

    이유-사정을 봐주거나,용서가없다는뜻이다.
    가차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으나, 그중하나는 한자를 만드는 방법인 육서의 한 가지를 뜻하기도한다.
    이때의 가차는적당한 글자가 없을때, 뜻은 다르나 음이같은 글자를 빌어서 대신 쓰는 방법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차없다고하면 임시로 빌어오는 것도 안된다는 것이니, 전혀고려의대상이 되지 못 한다는 뜻으로 쓰이게되었다.

    예시문:가차없이 그를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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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맛 2017.06.19 21:05
    우리말의 유래:약골
    이유:몸이 약한 사람
    예시문:너는 왜? 이렇게 약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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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준 2017.06.19 21:06

     감쪽같다

    꾸민 일이나 고친 물건이 조금도 흠집이 없다는 뜻이다.
    원래 곶감의 쪽을 먹는 것과 같이 날쌔게 한다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곶감의 쪽은 달고 맛이 있기 때문에 누가 와서 빼앗아 먹거나 나누어 달라고 할까봐 빨리 먹을 뿐만 아니라 말끔히 흔적도 없이 다 먹어 치운다.
    이런 뜻이 번져서 현대의 뜻처럼 일을 빨리 하거나 흔적을 남기지 않고 처리할 때 감쪽같다는 말이 쓰이게 된 것이다.
    예시문 : 기사님이 망가진 선풍기를 감쪽같이 고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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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선 2017.06.20 07:51
    골탕먹다

    "크게 곤란을 당하거나 손해를 입다" 는 뜻이다.
    골탕이란 원래 소의 머릿골과 등골을 맑은 장국에 넣어 끓여 익힌 맛있는 국물을 가리키는 말이므로, 골탕을 먹는 것은 맛있는 고기 국물을 먹는다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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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우 2017.06.20 18:12
    작은 고추가 맵다 이유;힘이 약하다고 무시하면 안되기 때문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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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훈 2017.06.20 19:41
    우리말의 유래 : 싼게 비지떡

    이유 : 비지떡은 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찌꺼기에 쌀가루를 넣고 빈대떡처럼 만드는 떡이기 때문에, ‘싼 게 비지떡’ 이라는 말은 값이 싼 물건은 품질이 나쁘기 마련이라는 말임.

    예시문 : 싼 게 비지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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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빠돌이 2017.06.20 21:24
    우리말 유래-곰팡이
    "몸 구조가 간단한 하등 균류의 총칭으로,
    동식물에 기생하며 어둡고 습기가 있을 때 음식물이나 옷이나 가구 등에
    생겨나는 것으로 그 종류가 많다." "곰팡이"는 그 원래의 형태가 "곰"이었다.
    그리고 이 "곰"이란 단어는 늘"곰 피다","곰이 피다"등으로 쓰이었다.
    그러면 "팡이"는 무엇일까? "팡이"는"피다"의 어간 "피-"에 작은 것을
    나타내는 접미사 "-앙이"가 붙은 것이다.
    예시문 : 장마가 길어져서 벽에 곰팡이가 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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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두 2017.06.20 21:31
    멍텅구리:멍청이 와 같은 말 이다.
    너는 멍텅구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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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우유 2017.06.21 19:52
    우리말 유래:책
    책은 사상,감정,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한 종이를 역은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도서, 서적,서전,서지,전적이다.
    예시문:나는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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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영 2017.06.22 17:19
    우리말의 유래:을씨년스럽다
    이 을씨년은 을사조약이 맺어졌을 당시에 나라분위기가 어지럽고 안 좋았을 때 생겨났다.초기에는 '을사년스럽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점차지나자 '을씨년스럽다'로 바꼇다고한다.
    예시문:어둠침침한게 을씨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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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나나우유 2017.06.22 23:16
    우리말의 유래:고뿔
    이유:<감기>이다.옛날에는 감기를 고뿔이라고 했다.
    예시문:나는 고뿔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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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2017.06.23 21:28
    까치걸음
    이유:아이들이 기쁠 때 두 발을 모아 뛰는 종종걸음이 까치가 걷는것 처럼 보이기 때문
    예시문: 너무 기뻐서 까치걸음을 하며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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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진 2017.06.24 00:43
    개떡 같다
    매우 보잘것없다
    예시문:개떡같은 소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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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 2017.06.24 12:24

    우리말의 유래: 구두쇠
    이유: 구두쇠 하면 굳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서, 돈이나 재물에 대해 굳은 마음으로 인색하게 구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다.
    예시문: 우리 학년에는 구두쇠같은 애들이 몇몇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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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덕상원 2017.06.26 21:50
    나풀나풀 : 가볍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모양. 또는 잇따라 가볍게 나부끼는 모양.
    예문 : 나비가 나풀나풀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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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현빵 2017.06.28 08:26
    우리말의 유래:부리나케

    이유: 불이나게 에서 온 말이다.
    나뭇가지를 손으로 비벼서 불씨를 얻으려면 엄청 빠르게 돌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불이날 정도로 급하고 빠르게 몸을 놀리는 것을 뜻 한는 것이다

    예시문:난 부리나케 이 이상한 학교를 탈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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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 2017.07.06 21:33
    우리말의 유래:미리내

    은하수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이다. 미리는 옛말 미르에서 온 말인데, 용이란 뜻이다.
    내는 개울이나 시내를 뜻하고. 미리내는 용이 사는 시내라는 뜻이다.
    옛날 사람들은 용이 승천하여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었다. 하늘로 올라간 용이 살 만한 곳은 은하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은하수가 마치 강이나 시내가 흐르는 것처럼 보였으니까. 그래서 은하수를용이 사는 시내 곧 미리내라고 부른 것이다.
    예시문 : 미리내는 여름 밤 하늘에서 가장 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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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준 2017.07.07 19:46
    우리말: 오랑캐

    오랑캐는 본래 만주 지방에 살던 여진족(女眞族)의 일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여진족’만을 가리키던 고유명사였는데 후대로 오면서 예의를 모르는 미개한 종족들을 멸시하는 보통명사로 쓰였다. 조선 후기 서양인들이 몰려올 때는 특별히 그들을 가리켜 서양 오랑캐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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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 2017.07.08 09:45
    우리말 유래:시치미를 뗀다

    이유:알고도 모른채하다

    예시문:너 자꾸 시치미 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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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우 2017.07.27 16:28
    우리말의 유래 : 난장판

    이유 : <뒤죽박죽 얽혀서 정신없이 된 상태>의 뜻이다.
    뒤죽박죽 얽혀서 어지러운 과거 시험장의 마당을 '난장'이라고 했답니다.
    '판'은 '어떤 일이 벌어진 자리'를 뜻하지요. 과거 시험장의 난장에 빗대어 '뒤죽박죽 얽혀서 정신없이 된 상태'를
    일컬어 '난장판'이라고 해요.

    예시문 : "왜 이렇게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니?"(방에 장난감이 이리저리 흩어져 있을때 엄마가 보시고 하시는말)
    "왜 이렇게 난장판인가! 다들 조용히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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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우 2017.07.27 16:35
    우리말의 유래 : '강'

    이유 : <자연스럽지 못하고 억지스럽고 어색하다> 는 뜻이다.
    강추위 : 눈은 오지 않고 바람도 불지 않으면서 몹시 매운추위.
    강바람 : 강에서 부는 바람. 비는 안 오고 몹시 부는 바람.
    강울음 : 억지로 우는 울음

    예시문 : 누나, 오늘 정말 춥지?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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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우 2017.08.02 17:04
    우리말의 유래 : 마음이 콩밭에 있다.

    이유 : 하는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다른 곳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뜻임.
    조선시대에는 농민들이 자기 농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습니다.
    대부분 소작농을 하며 일한 댓가로 곡식을 받아갔을 뿐이지요. 그런데 이 콩이란 식물은
    키워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냥 심기만 해도 무척 잘 자랍니다. 따로 거름 주고 김 매지 않아도
    잘 자라는 게 콩이지요. 그래서 소작농을 하는 농부들은 주인 농토 주변 밭 골, 숲속, 논두렁 등에
    콩을 마구 심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밭일을 하다가도 '내 콩을 누가 서리해 가면 어떡하지?',
    '까치들이 내 콩을 다 따먹으면 어떡하지?' 등, 마음이 온통 콩밭에 가 있느라고 정신이 없었던 것입니다.
    "마음이 콩밭에 가있다" 는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예시문 : 수업시간에 선생님 설명 안듣고 딴생각을 하고 있을때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
    " 마음이 콩밭에 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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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어스송 2017.08.04 22:34
    우리말의 유래:꼬투리
    이유:이야기나 일따위의 실마리란 뜻
    식물의 열매를 싸고있는 껍질을 말하는 것
    으로 꼬투리가 있으면 그 속에 알맹이가 있
    었던 것이므로 그 속에 알맹이가 있다는
    증거 이기도 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증거나 실마리를 찿는데 쓴다고 해서 쓰였

    예시문:왜 자꾸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는거야?
    출처:네이버 국어사전,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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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그로스 2017.08.14 16:57
    우리말의 유래: 진저리

    이유: 찬 것이 별안간 살에 닿을 때나 오줌을 누고 난 뒤에 무의식적으로 몸을 부르르 떨리는 현상을 말한다. 겁나거나 징그러운 것을 봤을 때 자기도 모르게 온몸이 움츠러들며 떨리는 현상이나 어떤 일에 싫증이 나서 지긋지긋해진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예시문 : 그는 추위에 몸을 떨며 부르르 진저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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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사랑꾼 2017.08.15 20:27
    우리말의 유래:재미

    재미는 원래 자양분이 많고 맛이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자미(滋味)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좋은 맛이나 음식을 가리키던 말이었는데, 어떤 이야기나 일이 감칠맛이 나고 즐거운 기분이 날 때 그것을 표현하는 말로 바뀌었다.
    예시문 : 음식이 맛있으면 먹는 일이 훨씬 즐거운 것처럼 하는 일이 재미 있으면 사는 맛이 한결 더한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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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우 2017.08.16 16:10
    우리말의 유래 : 가차 없다

    이유 : 사정을 봐 주거나, 용서가 없다는 뜻이다

    예시문 : 가차 없이 그를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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