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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野史)의 사전적 의미는 민간에서 기록된 사사로운 역사 뜻합니다.
즉, 실록과 같은 정사가 아닌 민간기록에서 보이는 사실들과,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는 신뢰할 수 없지만,
당시의 시대상황을 파악하는 참고자료로서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물론~! 야사를 100% 믿는것은 역사를 배우는 사람으로서 금물입니다^^

 

 

* 문제 - 조선왕조의 야사 하나를 적어 주세요.(중복금지)

 

   정답 예 :  명재상 황희는 청백리가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니었다.
                         임금이 사람을 붙여 처절하게 감시하고 너무도 기분 나쁘게 점검하는 바람에
                         '내참 더러워서 뇌물 먹지 않으리라' 결심한 케이스다. 
                         (이 기록은 신빙성이 그다지 없습니다. 고려의 유신들은 조선을 섬길 수 없다 하여 두문동에 들어갔지만,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가장 유능했던 황희만을 다시 세상으로 내보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황희가 뇌물을 받을 수는 없었겠지요) 

    힌트 :  학원 홈페이지 "역사이야기" - 20, 25, 44번 글과 네이버 웹툰 조선왕조실톡

 

* 참가자격 - S&H소르본학원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

 

* 참여방법 - 댓글에 이름을 적고 위의 정답 예시 처럼 적으면 됩니다.

 

* 시상 - 스티카 10장(시상은 다음 소식지 나갈때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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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de 2015.12.23 21:52

    아들바보, 딸바보의 원조. - 중종

    1. 자식 사랑이 남달라서 공주, 옹주랑 왕자들이 오랜만에 문안오면 눈물흘렸다고 한다. 
    조선의 임금이, 자식들이 문안인사를 오면 버선발로 뛰어나갔다고.....-0-;; 

     

     

     

                                         수요일 7시 신라반 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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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y 2015.12.23 22:27
    1. 북방을 개척한다고 도망가고, 모친상 핑계로 낙향. 김종서와 정인지

    조선의 성군(聖君) 세종은 부하들을 휘몰아치는데 도가 튼 인물이었다. 아침 조회격인 새벽 4시 상참(上參)에서부터 과업달성이 부진한 부하들을 닦달했다. 밤낮으로 시달리다 못한 김종서의 경우 임금 곁에 있다는 제명에 못 살 것 같아 스스로 궁궐을 떠나 삭풍이 몰아치는 북방을 개척하겠다고 손들고 나손다. 정인지는 임금이 일을 시킨 후 너무나도 독촉하고, 속된 말로 '갈궈 대는' 바람에 모친 3년상을 핑계로 상소를 올리고 낙향 하려한다. 하지만 우리의 세종은 법령까지 바꿔서 그를 다시 붙잡아 오히려 일을 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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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송연 2015.12.24 21:16

    카리스마의 대명사 -숙종

    어느 겨울날, 6조의 집무실에 행차한 숙종.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온돌방이었던 집무실에서 신하들이 꾸벅꾸벅 졸고 있자, 그 집무실의 온돌을 빼버려 신하들이 얼음장에서 근무하게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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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치하 2015.12.25 20:17
    조선의 대표 '나르시즘'-효종
    자신의 얼굴을 보고 스스로 반하는 '나르시즘'에 빠져(ㅋㅋ) 항상 거울을 보고 웃었다고 전해짐....ㄱ-

    수요일 7시 신라반 송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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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ena5 2015.12.27 14:12

    고기사랑-세종

    나라에 큰 일이 있어서 모두 고기를 먹지 않는 기간이었는데
    밥상에 고기반찬이 없으면 식사를 하지 않으셨던 세자시절 우리의 세종대왕님.
    고기반찬이 없는 밥상을 세번 째 물리자 화가난 태종이

    '어명이다. 그냥 먹으라' 라는 절대명령을 시전..

    궁시렁거리며 밥을 다 먹은 후, 산책하러 간다고 일어서시며
    '아~ 빈혈...'하며 쓰러져 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셨다.

     

    토요일 12시 신라반 오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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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그로스 2015.12.27 20:43
    고기없인 못살아(세종)
    농사에 모범을 보이려 손수 친경 하신다고, 직접 소 끌고 밭갈다가, 갑자기 비가 내리자,배고픔을 못견뎌,
    밭갈던 소를 때려 잡아서 국 끓여 드심... (-_-;;; 설렁탕의 기원)

    토욜 10시반 발해반 이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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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샤벳 2015.12.28 20:10

    내가 좀 쪼잔한가? - 고종

    고종이 왕으로 즉위하자 마자 내린 첫 명령.

    "저 광화문 앞의 군밤장수는 내게 단 한번도 군밤을 공짜로 준 적이 없다. 잡아다 처형하라!"

    읭?? 0 0;;;;;;;;;;;

    신하들이
    "전하 그것은 아니옵니다!!"라며 극구 말려 결국은 곤장으로 끝났다는 슬픈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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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롱 2015.12.30 15:25
    한글의 원조,세종대왕.
    꼭 한글을 곱게 써야 한다고 전해짐.......

    수요일 7시 신라반 김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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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hofclans 2016.01.01 21:27
    후추가 기가 막혀 – 성종


    1. 성종은 후추 중개무역으로 돈을 벌기 위해 후추 씨앗을 구하려고 백방으로 알아보았지만 결국 후추는 구하지 못 했다. 그런데 주변국에 성종이 후추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 조공으로 후추가 계속해서 들어오는 바람에 창고에 후추가 가득히 쌓여, 예쁜 비단 주머니에 담아 조정 관리들에게 다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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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우 2016.01.01 21:43
    소탈한 서민적(?) 임금 - 정조

    1. 한 신하가 어느날 아침 조회에서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자, 정조가 이렇게 말하였다.

    "매일 취침하기 전에 두 발바닥의 가운데를 마주 문질러 비비면 따뜻한 기운이 저절로 퍼져 감기에 좋다.
    내가 밤마다 시험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힘이 드는 듯 했으나 오래도록 계속 했더니 신통한 효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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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ㅇㅅㅇ 2016.01.05 10:22

    소현세자가 독살인가?

    소현세자가 청나라에 볼모로 있다 몇 개월 만에 죽고 의관들 또한 함부로 침을 놓고 약을 쓰다 죽기에 이르렀다. 라고 하고 그리고 3년상을 주장하는 신하들을 하직 시켰다. 소현세자가 돌아오자 돈을 많이 벌어와 의심을 인조가 하게내었다고 한다.

    토요일 2시 고구려반 하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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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leen 2016.01.05 21:14

    과거급제를 한 노비-석평

    석평은 어떤 도련님의 노비였는데, 도련님이 공부를 할 때 땅에다가 도련님이 공부하는 한자를 썼다고 한다. 그런데 석평이 쓴 한자를 본 주인어르신이 한자를 왜 땅에다가 썼냐고 하자 석평은 미안하다고 했지만, 주인어르신은 화를 내는 척 하다가 석평을 양민으로 만들어 과거에 급제하게 만들었다고 한다^^그래서 석평은 1507년 중종2년에 과거에 급제했다...

     

    토요일 4시 신라반 조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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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멍이 2016.01.06 11:12
    전하, 쪼잔하게 왜이러시옵니까?? - 세조

    1. 술자리에서, 신숙주의 팔을 세게 꼬집고는 신숙주에게 '경도 나를 꼬집어보라' 라고 말했다.
    신숙주는 사양하지 않고 매우 세게 세조의 팔을 꼬집었다. (-0-;;;)

    세조는 깜짝 놀랐지만 신하가 술김에 그랬으리라 생각하고 쿨하게 넘어가려 했다. 하지만......
    술자리가 끝난 뒤, 신숙주에게 꼬집혀 벌겋게 부은 팔을 지켜보던 세조는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아서
    급기야 '이놈, 술기운이 아니라 맨정신이었을거야..' 라고 혼자 폭발.

    그러나 한명회가 "전하, 쪼잔하게 왜이러시옵니까" 라고 말려서 결국 참고 넘어갔다고 한다.

    -신라반 2시 20분 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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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 2016.01.06 11:31
    현명한 왕세자 – 광해군


    1. 선조가 세자를 가리기 위해 여러 왕자를 시험하였는데 “반찬을 만드는 것 중 무엇이 제일이냐?”라는 질문에 광해군이 “소금이옵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임금이 그 이유를 묻자 “여러 가지 맛을 조화시키려면 소금이 아니면 안 됩니다.” 라고 답하여 그 현명함을 인정받았다.
    이에 선조가 “너희에게 부족한 것이 있느냐?” 라고 묻자, 광해군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신 것이 가장 애통하옵니다” 라고 답하였다.

    목요일 6시 30분 신라반 서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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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 2016.01.06 23:08
    연애소설을 좋아한 왕 - 영조

    연애소설을 좋아하여 가끔 자신의 글에서도 소설을 인용하기도 하였다. 성품이 근검하여 백성들에게 사치를 금하라는 뜻으로 금주령을 내리기도 했다.

    목요일 6시30분 신라반 - 남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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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 2016.01.08 17:53
    조선시대 최고의 꽃미남-문종
    수염이 매우 풍성하여 관문장과 같은 풍모를 냈었고, 얼굴 또한 잘 생겼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이후 페허가 된 궁에서 정리 하다가 발견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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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 2016.01.09 09:50
    효성이 지극한 성군 인종

    인종이 왕위에 오른지 겨우 8개월 보름 남짓이었다.

    원인 모를 병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드러누워 후사 하나 남겨 놓지

    않고 훌쩍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인종을 성군이라 일컬었다.

    지극한 효성과 너그러운 성품, 금욕적인 생활 등이 전형적인 선비

    의 모습이었다.

    그러고 보면 인종은 짧지만 굵게 산 임금이었다.

     

    인종은 생모 장경왕후 윤씨가 그를 낳고 6일 만에 죽었기 때문에

    그는 문정왕후 윤씨의 손에서 자랐다.

    문정왕후 윤씨는 성질이 고약하고 시기심이 많았다.

    전실 부인의 아들인 인종을 무척이나 괴롭혔다.

    그렇지만 효성이 지극한 인종은 어릴 때부터 참기 어려운 수모를

    참고 견디며 계모의 뜻 또한 잘 받들었다.

     

    인종이 세자로 책봉되어 금성부원군 박용의 딸과 혼인한 것은 그의

    나이 열 살 때의 일이었다.

    그가 아직 빈궁과 함께 동궁에서 거처할 때였다.

    어느 날 밤,

    막 깊이 잠이 들려 할 때, 별안간 동궁에서 불이 일어나더니

    삽시간에 동궁이 불바다로 변했다.

    깜짝 놀라 깨어 일어난 세자는 빈궁에게

    "내가 전에 죽음을 피하였던 건 혹시나 부모님께 악한 소문이 돌아

    갈까 두려워했기 때문이오.

    하지만 이런 밤중에 잠을 자다가 불에 타 죽었다면, 그럴 염려는

    조금도 없겠지.

    나는 피하지 않겠소. 어서 빈궁이나 피하시오."

    그러나 빈궁으로서도 사랑하는 남편을 두고 혼자 살겠다고 피할 수

    는 없었다.

    그녀는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이때 뜻밖의 불기운에 놀란 동궁의 시종들이 깨어 뛰어 나와서 세자

    내외에게 속히 피하시라 권하였으나 막무가내였다.

    그들은 하는 수 없이 대전으로 뛰어들어 중종에게 이 사정을 고했다.

    중종은 이런 날벼락 같은 시종들의 말에 놀라 급히 동궁으로 내달렸다.

     

    하지만 동궁은 이미 불바다였다.

    중종은 왕의 위엄이고 뭐고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큰 소리로 세자를 부르짖었다.

    방안에서 조용히 앉아 죽기를 각오한 세자였지만 이 애끓는 부왕의

    울부짖음을 듣고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세자는 빈궁과 함께 불꽃 속을 헤치고 밖으로 나왔고

    겨우 타죽기를 면했던 것이다.

     

    그런데 실록에는 이 불은 쥐꼬리에 화선을 달아 여러 마리를

    동궁으로 들여보내 지른 불이라 전해진다.

    당연히 인종을 미워하고 제거하려는 문정왕후가 그들 내외를 타 죽게

    하려고 한 짓이었다.

    그런데도 중종은 문정왕후의 간사한 거짓말을 믿고 그 원인을 알아

    보려 하지도 않았다.

    인종은 범인을 뻔히 알면서도 입을 굳게 다물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사건도 없던 일로 묻혀지게 되었다.

     
    토요일 2시 발해반 이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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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민 2016.01.15 10:43
    어머니 보고싶어요 - 연산군

    1. 성종과 세자시절 연산군이랑 오랜만에 밖에 바람쐬러 나와서 성종이 "융아 좋지 않으냐?" 하니

    어린 연산군이 소떼를 보며 눈물을 흘리면서

    "아바마마 저 송아지도 어미소가 있는데 저는 왜 어미가 없습니까" 했다.

    토요일 10시 발해반 유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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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니짱 2016.01.15 22:55
    백성바보, 세종
    세종은 백성을 친자식처럼 사랑하고, 그들이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려고 애썼어요.
    신하들의 심한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죄지은 백성을 용서하여 풀어주고 착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요. 가뭄이나 홍수로 흉년이 들면 고기반찬을 멀리하는 등 백성들의 고통을 함께 하려고 노력했어요. 또,해마다 곳곳에서 여든 살이 넘은 노인을 위한 양로 잔치를 열도록 하여 나라가 앞장서 어른 공경의 모범을 보였어요.
    그러나, 고을을 다스리는 '수령'에게는 아주~~엄격했어요. 만일 수령이 일을 게을리 하여 백성들이 제때 씨앗을 뿌리지 못해 농사를 망치거나 가난한 백성한테 곡식을 나누어주는 일을 하지 않아서, 굶어 죽는 백성이나 죽는 백성이 생기면 무서운 벌을 다스렸지요. 제 이야기를 읽으신 언니,오빠,동생,친구들,선생님께서는 세종대왕께서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아시겠죠~~??(그리고 세종 대왕님께서는 '농사직설'을 전국의 수령들에게 보냈을 뿐 아니라 한성부에 사는 높은 관리들도 반드시 읽도록 하였어요.)정말 대단 하신것 같죠?
             토요일 2시 발해반 이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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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훈 2016.01.19 14:40

    태종과 그의 황소고집 사관
    태종의 사관은 직업정신이 투철해 태종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기록했다.
    그러던 어느 날, 태종이 헛발질을 하게됬는데 그의 사관이 적으려 하자 부끄러워 적지 말라고 명하자
    사관은 '왕이 길을 걷다가 헛발질을 하였다. 그것을 적지 말라고 하신것은 적지 말라고 하셨다' 라고 적었다고 한다.ㅎㅎ

    (목요일 6시 30분 반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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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준 2016.02.12 23:56
    광해군을 폐위하다:인조

    능창군이 광해군때 감옥살이하다 죽고 아버지(광해군 동생)은 광해군이 집달라해서 주고 맨날 술먹다 죽고 남은 능양군이 아버지와 동생 복수할려고 인조반정일으켜 광해군 폐위성공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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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rbon 2016.02.19 12:04

    축하합니다. 여기까지 정답으로 인정하고 제4회 역사퀴즈는 여기에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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