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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보 제1호~제30호)

 

1. 서울 숭례문

▶국보 - 제1호 ▶시대 - 조선시대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으로 원래 이름은 숭례문이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렀다.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4년(1395)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하였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그 형태가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도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어진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서울 성곽 중에서 제일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2008년 2월 10일 방화로 소실되어 2013년 5월 4일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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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국보 - 제2호  ▶시대 - 조선시대

원각사는 지금의 탑골공원 자리에 있었던 절로, 조선 세조 11년(1465)에 세웠다. 조선시대의 숭유억불정책 속에서도 중요한 사찰로 보호되어 오다가 1504년 연산군이 이 절을 ‘연방원’이라는 이름의 기생집으로 만들어 승려들을 내보냄으로써 절은 없어지게 되었다. 이 탑은 조선시대의 석탑으로는 유일한 형태로, 높이는 약 12m이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탑 구석구석에 표현된 화려한 조각이 대리석의 회백색과 잘 어울려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탑의 윗부분에 남아있는 기록으로 세조 13년(1467)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으며, 형태가 특이하고 표현장식이 풍부하여 훌륭한 걸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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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울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국보 - 제3호  ▶시대 신라

신라 진흥왕(재위 540∼576)이 세운 순수척경비 가운데 하나로, 한강유역을 영토로 편입한 뒤 왕이 이 지역을 방문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원래는 북한산 비봉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비를 보존하기 위하여 경복궁에 옮겨 놓았다가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조선 순조 16년(1816)에 추사 김정희가 발견하고 판독하여 세상에 알려졌으며, 비에 새겨진 당시의 역사적 사실 등은 삼국시대의 역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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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주 고달사지 승탑

▶국보 - 제4호  ▶시대 - 고려시대

고달사터에 남아 있는 고려시대의 부도이다. 고달사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된 절로, 고려 광종 이후에는 왕들의 보호를 받아 큰 사찰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기도 하였으나, 언제 문을 닫게 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탑은 바닥의 형태가 8각을 이루고 있으며, 꼭대기의 머리장식이 완전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잘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신라의 기본형을 잘 따르면서도 각 부분의 조각들에서 고려 특유의 기법을 풍기고 있어 고려시대 전기인 10세기 즈음에 세워졌을 것으로 보인다. 돌을 다듬은 솜씨도 깨끗하고 조각에서도 세련미가 묻어나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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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은 법주사 쌍사자석등

▶국보 - 제5호  ▶시대 - 통일신라
법주사 대웅전과 팔상전 사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으로, 사자를 조각한 유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으며 매우 특수한 형태를 하고 있다.

석등을 세운 시기는 성덕왕 19년(720)으로 추측되며, 조금 큰 듯한 지붕돌이 넓적한 바닥돌과 알맞은 비례를 이루어 장중한 품격이 넘친다. 신라의 석등이 8각 기둥을 주로 사용하던 것에 비해 두 마리의 사자가 이를 대신하고 있어 당시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시도였을 것으로 보이며, 통일신라는 물론 후대에 가서도 이를 모방하는 작품이 나타났다. 같은 절 안에 있는 법주사 사천왕석등(보물 제15호)과 함께 신라 석등을 대표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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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국보 - 제6호  ▶시대 - 통일신라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 위에 7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다. 

1917년 탑을 보수할 때 6층 몸돌과 기단 밑에서 사리장치와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특히 6층 몸돌에서 발견된 거울이 고려시대의 것으로 밝혀져 탑 조성 이후 고려시대에 와서 2차 봉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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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

▶국보 - 제7호   ▶시대 - 고려시대

봉선홍경사는 고려 현종 12년(1021)에 창건된 절이다. 절이름 앞의 ‘봉선’은 불교의 교리를 전하고자 절을 짓기 시작한 고려 안종이 그 완성을 보지 못하고 목숨을 다하자, 아들인 현종이 절을 완성한 후 아버지의 뜻을 받든다는 의미로 붙인 이름이다. 현재 절터에는 절의 창건에 관한 기록을 담은 이 갈비만이 남아 있다.

이 비는 비문의 내용으로 보아 절을 세운 지 5년이 지난 고려 현종 17년(1026)에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문은 ‘해동공자’로 불리던 고려시대 최고의 유학자 최충이 짓고, 백현례가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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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 탑비

▶국보 - 제8호  ▶시대 - 통일신라

성주사터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낭혜화상 무염의 탑비이다. 낭혜화상은 무열왕의 8세손으로, 애장왕 2년(801)에 태어나 열세 살 되던 해에 출가하였다. 헌덕왕 13년(821)에 당나라로 유학하여 수도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문성왕 7년(845)에 귀국하여 당시 웅천(지금의 보령)에 있던 오합사의 주지가 되었다. 이 절에서 선을 널리 알리어 절이 점점 크게 번성하게 되자, 왕은 ‘성주사’라는 절 이름을 내려주었으며, 진성여왕 2년(888) 89세로 이 절에서 입적하니 왕은 시호를 ‘낭혜’라 하고, 탑 이름을 ‘백월보광’이라 내리었다.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탑비 중에서 가장 거대한 풍채를 자랑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조각솜씨가 작품속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어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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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국보 - 제9호  ▶시대 - 백제

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 

좁고 얕은 1단의 기단과 배흘림기법의 기둥표현, 얇고 넓은 지붕돌의 형태 등은 목조건물의 형식을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며, 전체의 형태가 매우 장중하고 아름답다. 익산미륵사지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세련되고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격조높은 기품을 풍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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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원 실상사 백장암 삼층석탑

▶국보 - 제10호  ▶시대 - 통일신라

실상사는 지리산 천황봉 서편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에 홍척이 창건하였다. 이 곳에서 북쪽으로 얼마쯤 가다보면 백장암이 나타나는데, 실상사에 딸린 소박한 암자로, 그 아래 경작지에 이 탑이 세워져 있다. 

통일신라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측되는 이 탑은 갖가지 모습들의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구조가 돋보이고 있어, 당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석탑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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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익산 미륵사지 석탑

▶국보 - 제11호  ▶시대 - 백제

백제 최대의 절이었던 익산 미륵사터에 있는 탑으로, 무너진 뒤쪽을 시멘트로 보강하여 아쉽게도 반쪽탑의 형태만 남아 있다. 6층까지만 남아 있으며, 정확한 층수는 알 수 없다.

탑이 세워진 시기는 백제 말 무왕(재위 600∼641)대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반쯤 무너진 곳을 시멘트로 발라놓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나,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되고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탑으로, 양식상 목탑에서 석탑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이다. 2018년 문화재청에서는 230억원을 들여 새로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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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국보 - 제12호  ▶시대 - 통일신라

화엄사 각황전 앞에 세워진 이 석등은 전체 높이 6.4m로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이다. 석등은 부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하여 광명등이라고도 하는데, 대개 사찰의 대웅전이나 탑과 같은 중요한 건축물 앞에 배치된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을 중심으로, 아래로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을 올린 후 꼭대기에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다.

약간의 둔중한 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활짝 핀 연꽃조각의 소박미와 화사석·지붕돌 등에서 보여주는 웅건한 조각미를 간직한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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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국보 - 제13호  ▶시대 - 조선시대

무위사는 신라 진평왕 39년(617)에 원효대사가 관음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지은 절로,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공사가 진행되면서 이름도 무위사로 바뀌게 되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극락전은 세종 12년(1430)에 지었으며, 앞면 3칸·옆면 3칸 크기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으며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조각이 매우 세련된 기법을 보여주고 있다.

이 건물은 곡선재료를 많이 쓰던 고려 후기의 건축에 비해, 직선재료를 사용하여 간결하면서 짜임새의 균형을 잘 이루고 있어 조선 초기의 양식을 뛰어나게 갖추고 있는 건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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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천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

▶국보 - 제14호  ▶시대 - 조선시대

은해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1년(809) 혜철국사가 지은 절로 처음에는 해안사라 하였다고 한다. 여러 차례 있었던 화재로 많은 건물을 다시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들의 대부분은 근래에 세운 것들이다.

앞면 7칸·옆면 3칸 크기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를 기둥 위부분에만 설치한 주심포 양식이다. 특히 영산전은 고려말·조선초 주심포 양식의 형태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어 매우 중요한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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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안동 봉정사 극락전

▶국보 - 제15호  ▶시대 - 고려시대

천등산 기슭에 있는 봉정사는 신문왕 2년(682) 의상대사가 지었다고 한다. 부석사를 세운 의상대사가 부석사에서 종이로 봉황새를 만들어 날려 보냈는데, 그 새가 내려앉은 자리에 절을 짓고 봉정사라 이름지었다는 전설이 전하여 온다.
봉정사 극락전은 통일신라시대 건축양식을 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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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안동 법흥사지 칠층전탑

▶국보 - 제16호  ▶시대 - 통일신라

전탑이란 흙으로 만든 벽돌을 이용하여 쌓아 올린 탑을 말한다. 법흥동에 세워져 있는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법흥사에 속해있던 탑으로 추정되나, 탑 주위로 민가와 철도가 들어서 있어 정확히 확인할 수 없다.

국내에 남아있는 가장 크고 오래된 전탑에 속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또한 지붕에 기와를 얹었던 자취가 있는 것으로 보아 목탑을 모방하여 전탑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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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국보 - 제17호  ▶시대 - 통일신라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이다. 석등은 부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하여 광명등이라고도 하며, 대개 대웅전이나 탑과 같은 중요한 건축물 앞에 세워진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을 중심으로, 아래로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을 올린 후 꼭대기에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다.
통일신라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석등으로, 비례의 조화가 아름답고,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멋을 지니고 있다. 특히, 화사석 4면에 새겨진 보살상 조각의 정교함은 이 석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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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국보 - 제18호  ▶시대 - 고려시대

봉황산 중턱에 있는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화엄의 큰 가르침을 펴던 곳이다. 『삼국유사』에 있는 설화를 보면,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할 때 그를 흠모한 여인 선묘가 용으로 변해 이곳까지 따라와서 줄곧 의상대사를 보호하면서 절을 지을 수 있게 도왔다고 한다. 이곳에 숨어 있던 도적떼를 선묘가 바위로 변해 날려 물리친 후 무량수전 뒤에 내려 앉았다고 전한다. 그래서인지 무량수전 뒤에는 ‘부석(浮石)’이라고 새겨져 있는 바위가 있다.

무량수전은 우리 나라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봉정사 극락전(국보 제15호)과 더불어 오래된 건물로서 고대 사찰건축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건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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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영주 부석사 조사당

▶국보 - 제19호  ▶시대 - 고려시대

 봉황산 중턱에 있는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화엄의 큰 가르침을 펴던 곳이다. 『삼국유사』에 있는 설화를 보면,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할 때 그를 흠모한 여인 선묘가 용으로 변해 이곳까지 따라와서 줄곧 의상대사를 보호하면서 절을 지을 수 있게 도왔다고 한다. 이곳에 숨어 있던 도적떼를 선묘가 바위로 변해 날려 물리친 후 무량수전 뒤에 내려 앉았다고 전한다. 그래서인지 무량수전 뒤에는 ‘부석’이라고 새겨져 있는 바위가 있다. 또한 조사당 앞 동쪽 처마 아래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의상대사가 꽂은 지팡이였다는 전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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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경주 불국사 다보탑

▶국보 - 제20호   ▶시대 - 통일신라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과거·현재·미래의 부처가 사는 정토, 즉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했던 신라인들의 정신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곳이다.『삼국유사』에는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서 불국사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그가 목숨을 다할 때까지 짓지 못하여 그 후 나라에서 완성하여 나라의 복을 비는 절로 삼게 되었다.
다보탑과 석가탑(불국사삼층석탑,국보 제21호)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10.4m로 같다. 절내의 대웅전과 자하문 사이의 뜰 동서쪽에 마주 보고 서 있는데, 동쪽탑이 다보탑이다. 기단의 돌계단 위에 놓여있던 네 마리의 돌사자 가운데 보존상태가 가장 좋았을 듯한 3마리가 일제에 의해 약탈되어, 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이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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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국보 - 제21호  ▶시대 - 통일신라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과거·현재·미래의 부처가 사는 정토, 즉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했던 신라인들의 정신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곳이다. 『삼국유사』에는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서 불국사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혜공왕 10년(774) 12월 그가 목숨을 다할 때까지 짓지 못하여, 그 후 나라에서 완성한 후 나라의 복을 비는 절로 삼게 되었다.
이 탑은 ‘무영탑(그림자가 비치지 않는 탑)’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여기에는 석가탑을 지은 백제의 석공 아사달을 찾아 신라의 서울 서라벌에 온 아사녀가 남편을 만나보지도 못한 채 연못에 몸을 던져야 했던 슬픈 전설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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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

▶국보 – 제22호 ▶시대 - 통일신라

불국사의 예배공간인 대웅전과 극락전에 오르는 길은 동쪽의 청운교와 백운교, 서쪽의 연화교와 칠보교가 있다. 연화교와 칠보교는 극락전으로 향하는 안양문과 연결된 다리로, 세속 사람들이 밟는 다리가 아니라, 서방 극락세계의 깨달은 사람만이 오르내리던 다리라고 전해지고 있다.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창건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 다리를 오르내리며 극락왕생을 기원하였고, 비구니가 된 신라 헌강왕비도 이곳을 오가며 왕의 극락왕생을 빌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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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국보 – 제23호 ▶시대 - 통일신라

불국사의 예배공간인 대웅전과 극락전에 오르는 길은 동쪽의 청운교와 백운교, 서쪽의 연화교와 칠보교가 있다. 청운교와 백운교는 대웅전을 향하는 자하문과 연결된 다리를 말하는데, 다리 아래의 일반인의 세계와 다리 위로의 부처의 세계를 이어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신라시대의 다리로는 유일하게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매우 귀중한 유물이다. 또한, 무지개모양으로 이루어진 다리 아래부분은 우리나라 석교나 성문에서 보여지는 반원아치모양의 홍예교의 시작점을 보여주고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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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주 석굴암 석굴

▶국보 - 제24호  ▶시대 - 통일신라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으며, 건립 당시에는 석불사라고 불렀다. 경덕왕은 신라 중기의 임금으로 그의 재위기간(742∼765) 동안 신라의 불교예술이 전성기를 이루게 되는데, 석굴암 외에도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 황룡사종 등 많은 문화재들이 이때 만들어졌다. 

석굴암 석굴은 신라 불교예술의 전성기에 이룩된 최고 걸작으로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어 더욱 돋보인다. 현재 석굴암 석굴은 국보 제2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석굴암은 1995년 12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동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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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국보 - 제25호  ▶시대 - 통일신라

 신라 제29대 왕인 태종무열왕의 능 앞에 세워진 석비이다. 태종무열왕(김춘추, 재위 654∼661)은 김유신과 함께 당나라를 후원세력으로 삼아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던 비들은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받아 받침돌은 거북 모양을 하고 있고, 비몸위의 머릿돌에는 이무기의 모습을 새겨져 있는데, 태종무열왕릉비는 이러한 양식이 나타난 그 최초의 예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양권에서도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 일컬어지는 작품으로, 능숙하게 빚어낸 기법에서 당시 석조 조각의 발달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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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주 불국사 금동비로자나불좌상

▶국보 제26호 ▶시대 - 통일신라

경주시 토함산 기슭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삼국유사』에 의하면 김대성은 현세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 석굴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불국사 비로전에 모셔져 있는 높이 1.77m의 이 불상은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떡 벌어진 어깨, 양감있는 당당한 가슴, 잘록한 허리 등에서 이상적이면서 세련된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국보 제27호),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국보 제28호)과 함께 통일신라 3대 금동불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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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경주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국보 – 제27호   ▶시대 - 통일신라

 경주시 토함산 기슭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 경주시 토함산 기슭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삼국유사』에 의하면 김대성은 현세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 석굴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불국사 극락전에 모셔진 높이 1.66m의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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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주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

▶국보 - 제28호  ▶시대 - 통일신라

경주시 북쪽 소금강산의 백률사에 있던 것을 1930년에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옮겨 놓은 것이며, 전체 높이 1.77m의 서 있는 불상으로 모든 중생의 질병을 고쳐준다는 약사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다소 평면적인 느낌을 주지만 신체의 적절한 비례와 조형기법이 우수하여 불국사 금동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26호),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국보 제27호)과 함께 통일신라시대의 3대 금동불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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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성덕대왕신종

▶국보 – 제29호 ▶시대 - 통일신라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으로 높이 3.75m, 입지름 2.27m, 두께 11∼25㎝이며, 무게는 1997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정밀실측한 결과 18.9톤으로 확인되었다.

신라 경덕왕이 아버지인 성덕왕의 공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을 만들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뒤를 이어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불렀다. 이 종은 처음에 봉덕사에 달았다고 해서 봉덕사종이라고도 하며,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 전설로 아기의 울음소리를 본따 에밀레종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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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국보 – 제30호   ▶시대 - 신라

현재 남아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걸작품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모전석탑이다. 원래 9층이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지금은 3층만 남아있다.

선덕여왕 3년(634) 분황사의 창건과 함께 건립된 것으로 추측되며,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백제미륵사지석탑(국보 제11호)과도 좋은 대조를 이룬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힘차게 표현된 인왕상 조각은 당시 7세기 신라 조각양식을 살피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1915년 일본인에 의해 수리된 이후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리 당시 탑 안에서 사리함과 구슬 등의 많은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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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우리나라 국보 명단)

 

국보 제31호 경주 첨성대/경북 경주시

국보 제32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경남 합천군

국보 제33호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경남 창녕군

국보 제34호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경남 창녕군

국보 제35호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전남 구례군

국보 제36호 상원사 동종/강원 평창군

국보 제37호 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38호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39호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40호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41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충북 청주시

국보 제42호 순천 송광사 목조삼존불감/전남 순천시

국보 제43호 혜심고신제서/전남 순천시

국보 제44호 장흥 보림사 남·북 삼층석탑 및 석등/전남 장흥군

국보 제45호 영주 부석사 소조여래좌상/경북 영주시

국보 제46호 부석사조사당벽화/경북 영주시

국보 제47호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경남 하동군

국보 제48호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강원 평창군

국보 제49호 예산 수덕사 대웅전/충남 예산군

국보 제50호 영암 도갑사 해탈문/전남 영암군

국보 제51호 강릉 임영관 삼문/강원 강릉시

국보 제52호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경남 합천군

국보 제53호 구례 연곡사 동 승탑/전남 구례군

국보 제54호 구례 연곡사 북 승탑/전남 구례군

국보 제55호 보은 법주사 팔상전/충북 보은군

국보 제56호 순천 송광사 국사전/전남 순천시

국보 제57호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전남 화순군

국보 제58호 청양 장곡사 철조약사여래좌상 및 석조대좌/충남 청양군

국보 제59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강원 원주시

국보 제60호 청자 사자형 뚜껑 향로/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61호 청자 어룡형 주전자/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전북 김제시

국보 제63호 철원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강원 철원군

국보 제64호 보은 법주사 석련지/충북 보은군

국보 제65호 청자 기린형뚜껑 향로/간송미술관

국보 제66호 청자 상감연지원앙문 정병/간송미술관

국보 제67호 구례 화엄사 각황전/전남 구례군

국보 제68호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간송미술관

국보 제69호 심지백 개국원종공신녹권/동아대학교박물관

국보 제70호 훈민정음/간송미술관

국보 제71호 동국정운 권1,6/간송미술관

국보 제72호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간송미술관

국보 제73호 금동삼존불감/간송미술관

국보 제74호 청자 오리모양 연적/간송미술관

국보 제75호 표충사 청동 은입사 향완/경남 밀양시

국보 제76호 이순신 난중일기 및 서간첩 임진장초/충남 아산시 문화재청현충사관리소

국보 제77호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경북 의성군

국보 제78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79호 경주 구황동 금제여래좌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0호 경주 구황동 금제여래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1호 경주 감산사 석조미륵보살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2호 경주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4호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충남 서산시

국보 제85호 금동신묘명삼존불입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86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87호 금관총 금관 및 금제 관식/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88호 금관총 금제 허리띠/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89호 평양 석암리 금제 띠고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0호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1호 도기 기마인물형 명기/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2호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문 정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3호 백자 철화포도원숭이문 항아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4호 청자 참외모양 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5호 청자 투각칠보문뚜껑 향로/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6호 청자 구룡형 주전자/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7호 청자 음각연화당초문 매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8호 청자 상감모란문 항아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99호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0호 개성 남계원지 칠층석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2호 충주 정토사지 홍법국사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3호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4호 (전)원주 흥법사지 염거화상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5호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06호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립청주박물관

국보 제107호 백자 철화포도문 항아리/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국보 제108호 계유명삼존천불비상/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09호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경북 군위군

국보 제110호 이제현 초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11호 안향 초상/소수박물관

국보 제112호 경주 감은사지 동·서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113호 청자 철화양류문 통형 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14호 청자 상감모란국화문 참외모양 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15호 청자 상감당초문 완/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16호 청자 상감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17호 장흥 보림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전남 장흥군

국보 제118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19호 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20호 용주사 동종/경기 화성시

국보 제121호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22호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강원 양양군

국보 제123호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국립전주박물관

국보 제124호 강릉 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국립춘천박물관

국보 제125호 녹유골호(부석제외함)/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26호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불교중앙박물관

국보 제127호 서울 삼양동 금동관음보살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28호 금동관음보살입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29호 금동보살입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0호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경북 구미시

국보 제131호 고려말 화령부 호적관련고문서/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32호 징비록/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

국보 제133호 청자 동화연화문 표주박모양 주전자/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4호 금동보살삼존입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5호 신윤복필 풍속도 화첩/간송미술관

국보 제136호 금동 용두보당/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7-1호 검 및 칼집 부속/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7-2호 투겁창 및 꺾창/상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8호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39호 김홍도필 군선도 병풍/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40호 나전 화문 동경/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41호 정문경/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국보 제142호 동국정운/건국대학교박물관

국보 제143호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국립광주박물관

국보 제144호 영암 월출산 마애여래좌상/전남 영암군

국보 제145호 귀면 청동로/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46호 전 논산 청동방울 일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47호 울주 천전리 각석/울산 울주군

국보 제148-1호 십칠사찬고금통요 권16/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48-2호 십칠사찬고금통요 권17/국립중앙도서관

국보 제149-1호 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 권4,5/간송미술관

국보 제149-2호 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 권6/서울 중구

국보 제150호 송조표전총류 권7/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1-1호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1-2호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부산 연제구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

국보 제151-3호 조선왕조실록 오대산사고본/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1-4호 조선왕조실록 기타산엽본/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2호 비변사등록/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3호 일성록/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154호 무령왕 금제관식/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55호 무령왕비 금제관식/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56호 무령왕 금귀걸이/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57호 무령왕비 금귀걸이/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58호 무령왕비 금목걸이/국립공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59호 무령왕 금제 뒤꽂이/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0호 무령왕비 은팔찌/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1호 무령왕릉 청동거울 일괄/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2호 무령왕릉 석수/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3호 무령왕릉 지석/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4호 무령왕비 베개/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5호 무령왕 발받침/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166호 백자 철화매죽문 항아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67호 청자 인물형 주전자/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68호 백자 동화매국문 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69호 청자 양각죽절문 병/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70호 백자 청화매조죽문 유개항아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71호 청동 은입사 봉황문 합/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72호 진양군영인정씨묘출토유물/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73호 청자 퇴화점문 나한좌상/서울 강남구

국보 제174호 금동 수정 장식 촛대/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75호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대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76호 백자 청화'홍치2년'명 송죽문 항아리/동국대학교박물관

국보 제177호 분청사기 인화국화문 태항아리/고려대학교박물관

국보 제178호 분청사기 음각어문 편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79호 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서울 관악구 호림박물관

국보 제180호 김정희필 세한도/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81호 장양수 홍패/경북 울진군

국보 제182호 구미 선산읍 금동여래입상/국립대구박물관

국보 제183호 구미 선산읍 금동보살입상/국립대구박물관

국보 제184호 구미 선산읍 금동보살입상/국립대구박물관

국보 제185호 상지은니묘법연화경/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86호 양평 신화리 금동여래입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87호 영양 산해리 오층모전석탑/경북 영양군

국보 제188호 천마총 금관/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189호 천마총 관모/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190호 천마총 금제 허리띠/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191호 황남대총 북분 금관/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92호 황남대총 북분 금제 허리띠/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93호 경주 98호 남분 유리병 및 잔/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94호 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95호 토우장식 장경호/국립경주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196호 신라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 1~10, 44~50/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197호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충북 충주시

국보 제198호 단양 신라 적성비/충북 단양군

국보 제199호 경주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경북 경주시

국보 제200호 금동보살입상/부산시립박물관

국보 제201호 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경북 봉화군

국보 제202호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7/서울 서대문구 (재)아단문고

국보 제203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서울 중구

국보 제204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서울 중구

국보 제205호 충주 고구려비/충북 충주시

국보 제206호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경남 합천군

국보 제207호 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208호 도리사 세존사리탑 금동 사리기/경북 김천시 직지사

국보 제209호 보협인석탑/동국대학교박물관

국보 제210호 감지은니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1호 백지묵서묘법연화경/호림박물관

국보 제212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동국대학교도서관

국보 제213호 금동탑/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4호 흥왕사명 청동 은입사 향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5호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6호 정선필 인왕제색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7호 정선필 금강전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8호 아미타삼존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19호 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20호 청자 상감용봉모란문 합 및 탁/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21호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강원 평창군

국보 제222호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호림박물관

국보 제223호 경복궁 근정전/서울 종로구

국보 제224호 경복궁 경회루/서울 종로구

국보 제225호 창덕궁 인정전/서울 종로구

국보 제226호 창경궁 명정전/서울 종로구

국보 제227호 종묘 정전/서울 종로구

국보 제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립고궁박물관

국보 제229호 창경궁 자격루/서울 중구

국보 제230호 혼천의 및 혼천시계/고려대학교박물관

국보 제231호 전 영암 거푸집 일괄/숭실대학교한국기독교박물관

국보 제232호 이화 개국공신녹권/전북 정읍시

국보 제233호 전 산청 석남암사지 납석사리호/부산시립박물관

국보 제234호 감지은니묘법연화경/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35호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36호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경북 경주시

국보 제237호 고산구곡시화도 병풍/서울 종로구

국보 제238호 소원화개첩/서울 종로구

국보 제239호 송시열 초상/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40호 윤두서 자화상/고산윤선도전시관

국보 제241호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249/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42호 울진 봉평리 신라비/경북 울진군

국보 제243호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44호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명지대학교박물관

국보 제245호 초조본 신찬일체경원품차록 권20/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46호 초조본 대보적경 권59/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47호 공주의당금동보살입상/국립공주박물관

국보 제248호 조선방역지도/국사편찬위원회

국보 제249-1호 동궐도/고려대학교박물관,동아대학교박물관

국보 제249-2호 동궐도/동아대학교박물관

국보 제250호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서울 서대문구 (재)아단문고

국보 제251호 초조본 대승아비달마잡집론 권14/서울 서대문구 (재)아단문고

국보 제252호 청자 음각'효문'명 연화문 매병/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53호 청자 양각연화당초상감모란문 은테 발/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54호 청자 음각연화문 유개매병/서울 서초구

국보 제255호 전 덕산 청동방울 일괄/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56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 경기도박물관

국보 제257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9/서울 서초구

국보 제258호 백자 청화죽문 각병/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59호 분청사기 상감운룡문항아리/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60호 분청사기 박지철채모란문 자라병/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61호 백자 유개항아리/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62호 백자 달항아리/용인대학교

국보 제263호 백자 청화산수화조문 항아리/용인대학교

국보 제264호 포항 냉수리 신라비/경북 포항시

국보 제265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3/서울 종로구

국보 제266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75/호림박물관

국보 제267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2/호림박물관

국보 제268호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 11,17/호림박물관

국보 제269호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 권6/호림박물관

국보 제270호 청자 모자원숭이모양 연적/서울 성북구

국보 제271호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72호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73호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74호 귀함별황자총통(1596년조)/해군사관학교박물관

국보 제275호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국립경주박물관

국보 제276호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인천가천박물관

국보 제277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강원 원주시 한솔제지(주)

국보 제278호 태종11년이형원종공신록권부함/충북국립고궁박물관

국보 제279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74/서울 서초구 관문사

국보 제280호 성거산 천흥사명 동종/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제281호 백자 병형 주전자/호림박물관

국보 제282호 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장유물/흑석사,국립대구박물관

국보 제283호 통감속편/경기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보 제284호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코리아나 화장박물관

국보 제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울산 울주군

국보 제286호 백자'천''지''현''황'명 발/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287호 백제 금동대향로/국립부여박물관

국보 제288호 부여 능산리사지 석조사림감/국립부여박물관

국보 제289호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전북 익산시

국보 제290호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경남 양산시

국보 제291호 용감수경 권3~4/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국보 제292호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월정사성보박물관

국보 제293호 부여 규암리 금동관음보살입상/국립부여박물관

국보 제294호 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간송미술관

국보 제295호 나주 신촌리 금동관/국립광주박물관

국보 제296호 칠장사오불회괘불탱/안성 칠장사

국보 제297호 안심사영산회괘불탱/충북 청주시

국보 제298호 갑사삼신불괘불탱/충남 공주시

국보 제299호 신원사노사나불괘불탱/충남 공주시

국보 제300호 장곡사미륵불괘불탱/충남 청양군

국보 제301호 화엄사영산회괘불탱/전남 구례군

국보 제302호 청곡사영산회괘불탱/경남 진주시

국보 제303호 승정원일기/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전남 여수시

국보 제305호 통영 세병관/경남 통영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 권3~5/서울 종로구

국보 제306-2호 삼국유사/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국보 제307호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충남 태안군

국보 제308호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전남 해남군

국보 제309호 백자 달항아리/삼성미술관리움

국보 제310호 백자 달항아리/국립고궁박물관

국보 제311호 안동 봉정사 대웅전/경북 안동시

국보 제312호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경북 경주시

국보 제313호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벽화/전남 강진군

국보 제314호 순천 송광사 화엄경변상도/전남 순천시

국보 제315호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경북 문경시

국보 제316호 완주 화암사 극락전/전북 완주군

국보 제317호 조선태조어진/전북 전주시 어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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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리나라 대통령 사진 file sorbon 2019.05.08 41
공지 한국사와 세계사 비교연표 file sorbon 2019.04.19 168
공지 2018학년도 수능 한국사 수시.정시 반영비율 file sorbon 2018.04.04 230
공지 9000년 민족사 역대 왕 계보표 file sorbon 2017.01.31 887
공지 너 어느학원에 다녀.. (S&H소르본학원 이름의 유래) file sorbon 2015.07.06 924
144 8월 15일은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 file sorbon 2019.07.13 10
143 일본 수상 아베의 노림수(한일전) file sorbon 2019.07.12 17
142 2019년 7월 현재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정리 file sorbon 2019.07.08 23
141 ※ 탁월한 실력의 신숙주가 ‘배신의 아이콘’이 된 이유는? sorbon 2019.06.08 2
140 국보와 보물의 차이점 sorbon 2019.04.22 18
» 우리나라의 국보 제1호~제30호 와 나머지 명단 file sorbon 2019.04.15 44
138 필리핀에서 6만7000년 전 신종 인류 '호모 루조넨시스' 발견 file sorbon 2019.04.11 10
137 '국보 11호' 미륵사지 석탑 보수 18년만에 완료..4월말 준공식 file sorbon 2019.03.06 9
136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임정 군사작전 5일 앞두고 日 패망..물거품 된 '자주독립의 꿈’ file sorbon 2019.02.21 10
135 조선시대 양반들, 하루 다섯 끼 먹었다..최고 별미는 '두부’ file sorbon 2019.02.11 17
134 국보 고려청자 그릇 바닥에 숨은 꽃무늬 찾았다. sorbon 2019.01.29 10
133 24절기는 음력이 아니다? file sorbon 2019.01.24 44
132 인간이 생존하기 가장 어려웠던 해는 536년이었다 file sorbon 2018.11.19 68
131 우리나라 군주 중 어려서 즉위한 왕들 file sorbon 2018.11.19 45
130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한국의 지도를 극찬한 이유 file sorbon 2018.11.19 53
129 올해도 여전한 '아랍어 광풍'..언제까지 갈까? file sorbon 2018.11.17 45
128 4자성어 한자성어 (가나다순) sorbon 2018.11.02 284
127 수덕사 불상 몸 속에서 800여년전 희귀불경들이 나왔다 file sorbon 2018.10.31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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